저축보다 더 많이 버는 틈새 재테크

2017. 9. 5. 10:40 생활정보 및 재테크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어렸을 때 참 많이도 들었던 말이다.

책에서도 나왔던 걸로 기억을 한다.

그러나 지금은?  옛날과 많이 다르다.

 

저축이란 것만 해도 좋은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저축만 가지고는 돈을 모으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정말 결심을 하고 모으지 않는 한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양한 방법으로 티끌을 태산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바로 저축보다 더 많이 버는 틈새 재테크!!

 

 

외환예금 재테크

 

해외로 나갈 때 그 나라의 화폐를 어느 정도 준비를 해가는데, 쓰고 남은 화폐가 조금씩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남은 화폐를 다시 환전하기에는 금액도 적고 수수료도 발생하니 쉽지 않다.

 

잔돈을 안 남기기 위해 일부러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 이런 틈새 시장을 공략하여 만들어진 금융 상품이 바로 외화 통장이다.

 

외화통장은 소액의 외화로도 투자가 가능한 재테크 수단으로 외화를 예금하는 외화통장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데, 경우에 따라

남아있는 외화를 그대로 인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주의점은 외화예금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환차익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에 비해 외화의 가치가 덜어지면 환차손이 발생할 확률도 있다는 점이지요.

시중 정기예금 상품에 비해 예금 금리도 상대적으로 낮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상품이 1% 미만의 금리 임을 기억하세요.

 

 

 

피쉬 재테크

 

피쉬라고 하니 물고기가 생각이 나는데요.

희귀한 물고기의 알을 사서 키운 다음 되파는 피쉬 재테크가 요즘 유행하는 재테크 방법이라고 하네요.

먹이와 물의 온도, 조명까지 신경을 써야한다는데, 쉽지 않겠어요.

 

가장 비싸고 인기가 있는 피쉬 재테크 어종은 아시아아로나와인데, 아이아아로나와는 가격이 수천만원에서 1억원을 호가 하는 물고기라고 해요. 생김새가 용을 닮았다 하여, 중국 황실에서 황제의 관상어로 키웠던 물고기랍니다. 초보자의 경우 에는 해수어보다 담수어를 키우는 것이 낫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는데, 이유는 해수어는 여러 장치가 필요하지만, 담수어는 어항과 모래, 여과기만 있으면 바로 시작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레고 재테크

 

레고는 아이들만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서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데요. 레고사는 제품별로 판매기간을 정해 놓는다고 해요. 그 기간이 지나면 해당 제품은 단종! 시간이 지나면 모든 제품을 구할 수 없게 되는데요.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희귀품이라 불리며 3배~10배까지 프리미엄을 받고 재판매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유년시절을 그리워하는 키덜트족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인데요. 그러나 단종 되기 전까지는 가격이 오르지 않으니 부담 없는 정도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보관할 공간도 확보해야 하고요. 박스 상태 등 처음 상태로 유지를 해야 재판매시 가격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레고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재테크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